차인표 "신애라 '미우새' 출연, 불안해서 못 보겠다"
2019. 01.13(일) 09:26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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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신애라가 남편과 아이들에 얽힌 진솔한 가족 이야기로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13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신애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앞선 촬영에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소문 난 신애라가 신혼 초에는 차인표와 부부싸움을 많이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신애라는 "이 결혼은 잘못 됐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고백해 어머니들과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런 가운데, 즉석에서 남편 차인표와 전화 연결이 이루어져 순간 긴장감을 자아냈다. 차인표는 신애라가 녹화 중 무슨 말을 했을지 전전긍긍해 하며 "불안해서 방송을 못 보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신애라는 세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항상 강인한 엄마일 줄 알았던 그가 얼마 전, 아이들 앞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고백해 녹화장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솔직담백한 신애라의 가족 풀 스토리는 이날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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