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윤지성, 워너원 활동 종료 소감 “오래 기억해 달라”
2019. 01.13(일)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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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독수리 건에 맞서는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2라운드 첫 대결은 내골라쓰 대 풍등이 꾸민 가운데, 풍등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내골라쓰는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었다.

그는 “파트가 많은 편도 아니고 파트가 5초였다. 데뷔 때부터 항상 멤버들과 함께 해 왔어서 이번에 더 긴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워너원 활동이 종료된 것과 관련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1년 6개월동안 활동 했다. 숨 가쁘게 달려왔다. 데뷔하지 못했으면 느끼지 못했을 감동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래오래 워너원이라는 가수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그밖에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켄 정이 황금돼지 복면을 쓰고 스페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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