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암흑의 유년기 드러났다 [TV온에어]
2019. 01.15(화) 06:27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의 비통한 흑역사가 암시됐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연출 한상우) 5, 6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이자경(고현정), 윤소미(이민지), 국현일(변희봉) 강만수(최승경), 안동출(조달환), 오정자(이미도), 최형탁(윤주만), 국종섭(권혁), 국종희(장하란), 곡종복(정준원), 신미숙(서이숙) 등을 둘러싼 형사·법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자경은 길거리에서 다리가 절단된 채, 동전을 구걸하는 거지 남성을 지켜봤다. 그는 과거 자경의 어린 시절과 연관돼 있는 인물로 암시됐다.

자경의 기억 속, 과거 자경은 어린 동생과 길거리를 정처 없이 헤맸다. 갈 곳 없는 자경에게 다가온 것은 신 순경이었다.

신 순경은 누군가에게 돈을 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을 팔아넘기는 행각을 일삼고 있었다. 당시 자경 역시 동생과 함께 신 순경에 의해 누군가에게 떠넘겨졌다. 이처럼 자경은 부모도 없이 세상의 험한 꼴을 본 불우한 유년기를 보낸 것으로 암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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