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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워너원 활동 종료 소감부터 BTS 앨범 준비까지, ★ 말말말
2019. 01.16(수)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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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수많은 아이돌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룹 여자친구, 워너원을 포함해 많은 스타들이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에 참여했다. '서울가요대상'은 1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형원을 향한 생일 축하부터 방탄소년단의 앨범 준비 소식까지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스타들의 말을 되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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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오늘은 멤버 형원 생일"
'서울가요대상' 본상은 몬스타엑스가 받았다. 멤버 형원은 먼저 "회사 관계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의 수상 소감이 끝나자 멤버들은 "오늘은 형원의 생일"이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형원은 미소를 지으며 "생일에 이렇게 큰 자리에서 많은 분과 함께 있어서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관객들은 다 같이 박수를 치며 그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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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다가올 내일이 기다려지는 사람 되겠다"
그룹 워너원은 '서울가요대상'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이들은 각자 멘트를 나눠서 "1년 6개월 동안 언제나 비춰줘서 어떤 말로 고마움을 표현할지 모르겠다"며 "주신 사랑을 담아서 더 좋은 음악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 워너원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워너원은 "더 최선을 다하는, 다가올 내일이 기다려지는 11명의 모습을 기대해달라"며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항상 지켜주겠다. 워너블(팬클럽 이름) 사랑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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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데뷔 앨범 나온 지 4년 되는 날"
14일 새 앨범을 들고 찾아온 그룹 여자친구는 "오늘은 저희 데뷔 앨범이 나온 지 4년이 되는 날"이라며 "저희가 '해야'라는 앨범으로 컴백했다"고 밝혔다. 멤버 소원은 "이 앨범이 여러분께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 "댄스 퍼포먼스 상을 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여자친구가 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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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앨범 준비 하는 중"
1부 마지막 본상 수상자는 그룹 방탄소년단이었다. 이들은 최고 앨범상과 대상을 받으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멤버들은 팬클럽 이름 '아미'를 크게 외치며 운을 뗐다. 멤버 진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희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 슈가는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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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말말말 | 방탄소년단 |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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