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페셜DJ 정은지 "감금 방송 재밌다" [TD#]
2019. 01.16(수) 15:32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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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컬투쇼'에서 입담을 뽐냈다.

16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제작진은 공식 SNS에 정은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정은지와 '컬투쇼' DJ 김태균의 모습이 담겼다. 김태균은 헤드셋을 목에 걸고 있는 정은지 옆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컬투쇼' 제작진은 "스페셜 디제이 정은지 씨와 함께 소수의 방청객과 옹기종기 모여서 밀실 방송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세요. 밀실 방송. 감금 방송. 재밌다. 컬투쇼 정은지. 에이핑크 '응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컬투쇼'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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