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300’ 은서vs셔누vs라비, 30kg 급속행군 승부욕 폭발
2019. 01.18(금) 22:18
진짜사나이 300 오지호 안현수 매튜 다우마 이정현 홍석 감스트 오윤아 모모랜드 주이 김재화 박산다라 박재민 김재우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빅스 라비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
진짜사나이 300 오지호 안현수 매튜 다우마 이정현 홍석 감스트 오윤아 모모랜드 주이 김재화 박산다라 박재민 김재우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빅스 라비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주소녀 은서, 빅스 라비, 몬스타엑스 셔누가 30kg 급속 행군에 관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오지호, 안현수, 매튜 다우마, 이정현, 홍석, 감스트, 오윤아, 모모랜드 주이, 김재화, 박산다라, 박재민, 김재우,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빅스 라비,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 등의 군대 훈련기가 공개됐다.

은서는 “한계가 느껴졌다. 몸 따로 머리 따로, 순간 정신을 놓을 뻔했다”고 말했다. 셔누는 은서를 쫓아오며 “은서 하사, 힘내십시오”라는 응원을 서슴지 않았다.

은서는 셔누가 자신보다 뒤처지는 상황이었지만 금세 쫓아온 것을 보고 “제가 승부욕이 있는 스타일이라 부스터가 발동했다”라며 셔누를 보고 도리어 달릴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라비 역시 10kg를 반드시 완주해야겠다며, 이것을 해내야만 자신의 임무를 완수한 느낌일 것이라는 심경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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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빅스 라비 | 은서 | 진짜 사나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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