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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자연주의 출산, 온 가족이 셋째 탄생 지켜 봐" [단독인터뷰]
2019. 01.22(화) 16:39
주영훈 이윤미 부부 출산
주영훈 이윤미 부부 출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윤미가 세 번째 딸을 얻은 소감을 밝혔다.

22일 이윤미가 셋째 딸을 출산한 가운데, 티브이데일리에 직접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윤미는 "자연주의 출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셋째 탄생을 지켜봐서 더 감동적"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딸들이 '엄마 잘했다'라며 최고라고 칭찬해주더라"며 가족 모두가 함께 한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

주영훈 이윤미는 지난해 8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후 SNS를 통해 가정 출산, 수중 분만을 준비하는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이에 이날 이윤미는 자택에서 아이를 낳았다. 남편 주영훈은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을 도왔으며, 두 딸 역시 동생의 탄생을 지켜봤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주영훈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한 13년 차 부부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소문난 금슬 좋은 부부로, 슬하에 첫째 딸 아라, 둘째 딸 라엘을 뒀다. 이날 셋째 딸을 품에 안으며 연예계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영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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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윤미 | 주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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