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박신혜 "이제 30대, 20대엔 겁 많아"
2019. 01.22(화) 21:53
한밤 박신혜
한밤 박신혜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박신혜가 '한밤'에서 30대가 된 소감을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박신혜가 출연했다.

'한밤' 큐레이터 서재원은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의 의류 화보 촬영장을 찾았다. 올해로 30대에 접어든 박신혜는 전과 다른 성숙한 매력을 풍겼다.

박신혜는 "이제 30대가 된 소감이 어떠냐"고 묻는 서재원에게 "그런 건 꼭 굳이 말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10대 10대라는 이유로 제지당하는 게 많았고 20대에는 겁이 많았다. 어렸을 때 전하지 못했던 것들이 이젠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한다. 다양한 장르 다양한 캐릭터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했다.

박신혜는 스릴러 영화 '콜'에 출연하며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는 게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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