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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3년 4개월 만의 신보 '투'…"팬들 위한 선물"
2019. 01.23(수) 11:39
2PM 준호
2PM 준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2PM 준호가 새 앨범 발매를 이틀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준호는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두 번째 솔로 베스트 앨범 '투(TWO)' 발매 소감을 전했다.

먼저 준호는 지난 2015년 9월 첫 솔로 베스트 앨범 '원(ONE)'에 이어 3년 4개월 만에 새 베스트 앨범 '투'를 선보이는 것에 대해 "사실 '원'을 만들었을 때만 해도 베스트 앨범이 시리즈로 이어지리란 생각을 못했다"며 "하지만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힘입어 더 많은 앨범이 발매됐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추억했다.

이어 준호는 "많은 곡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지금 다시 들려드리고 싶은 곡을 모았다. 팬분들께 자그마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신보 '투'를 소개했다.

더불어 "사랑하는 팬들과 2PM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베스트 앨범 '투'는 준호가 선보인 자작곡 중 오래 간직하고 싶은 다채로운 감성을 모았다. 총 12트랙 모두 준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며 국내 발매 솔로곡 3곡과 일본에서 발매한 9곡의 한국어 버전 음원들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준호는 베스트 앨범 '투'를 본인의 생일을 기념하며 25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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