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스파이스 걸스 재결성 합류 NO"
2019. 01.24(목) 12:10
스파이스 걸스, 빅토리아 베컴
스파이스 걸스, 빅토리아 베컴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할리웃 가수 빅토리아 베컴이 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재결성 투어에 합류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오늘(22일. 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피플은 빅토리아 베컴(이하 '베컴')이 스파이스 걸스의 영국 순회 공연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동료 게리 할리웰, 멜라니 B, 엠마 번튼, 멜라니 C와 함께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현재 베컴은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관련, 피플은 "최근 스파이스 걸스의 재결성 투어가 처음 발표됐을 때 베컴은 '패션 사업 때문에 참가할 수 없을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베컴은 '나는 멤버들이 놀라운 공연을 펼칠 것이고 팬들과 멋진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동료들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베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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