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측 "인교진, 작품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2019. 01.25(금) 17:37
인교진
인교진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인교진이 '나의 나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25일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연출 김진원)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인교진이 '나의 나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나의 나라'는 고려말과 조선시대 초기를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 자신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올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인교진은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양세종, 우도환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드라마에서 양세종은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 무사 서휘 역, 우도환은 집안과 계급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관이 되려는 남선호 역을 각각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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