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신' 옐라디·임서영·이상훈, 파이널 진출
2019. 01.27(일) 23:22
창작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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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창작의 신' 5차 오디션 파이널에 진출한 영광의 세 얼굴이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MBC뮤직, MBC에브리원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이하 '창작의 신')에서는 최종 파이널에 진출한 세 명 작곡가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세미파이널 편곡 미션을 통해 5명의 도전자 중 두 명이 탈락하고 세 명의 합격자가 남았다. 600여명의 작곡가들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이들은 옐라디(Yella D), 임서영, 이상훈이었다.

세 사람은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각자의 각오를 밝혔다. 먼저 옐라디는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다. 내가 우승 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서영은 "내가 혼자 여자라고 쉽게 봤겠지만 긴장해야 할 것"이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이상훈"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이상훈은 "이상훈으로서 보여줄 건 다 보여줄 무대다. 이제는 운에 맡기겠다"며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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