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내편' 시청률 소폭 상승…유이, 이장우에 이혼 선언
2019. 01.28(월) 07:37
하나뿐인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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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따르면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77회, 78회는 각각 전국 기준 35.5%, 3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5회, 76회가 기록한 32.2%, 37.6%보다 3.3%P, 2.3%P씩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란(유이)이 아버지 강수일(최수종)의 과거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김도란은 왕대륙(이장우)에게 이혼을 선언했다.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연출 김성용) 57회부터 60회까지는 10.3%, 14.1%, 14.1%, 14.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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