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루나 "에프엑스→솔로, 될 것도 안돼"
2019. 01.30(수)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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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효린, 화사, 루나,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루나는 "솔로 데뷔한지 3년 됐다. 저는 신인이다"고 주장했다. 루나는 에프엑스가 아닌 솔로로서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고 털어놨다.

"에프엑스였으면 무조건 1위였을 거다 싶은 곡도, 솔로로 하니까 안 되더라. 될 것도 안 되더라"고 밝힌 루나는 "소속사에서 해주는 홍보도 에프엑스보다 덜한 것 같다"고 했다.

루나는 "신인의 자세로 바닥부터 닦겠다. 뭐든 시켜달라"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홍진영, 바다 느낌이 난다"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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