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가족 동요제’ 임현식 손자 “할아버지 유명해서 용돈 많이 줘”
2019. 02.04(월) 13:12
스타 가족 동요제 임현식
스타 가족 동요제 임현식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임현식의 손자가 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설 특집 얼씨구 스타 가족 동요제’에는 임현식의 가족이 등장했다.

이날 임현식은 두 딸과 사위, 손주들과 함게 무대에 올랐다. 임현식의 막내 사위는 “사위들이 친정집에 가면 불편하기 마련인데 우리는 그렇지 않다”며 “친척집 가면 바로 삽 들고 마당에 집합해 삽이랑 같이 놀고 저녁에는 저녁 식사를 같이 하다 보니 화기애애하다”고 했다.

첫째 사위는 “저희가 배추 뽑기, 감자 캐기, 안 해본 노동자다. 요즘 일용직 노동자처럼 기술 빼고 다 할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현식의 손자는 할아버지의 좋은 점이 뭐냐고 묻자 “유명해서 좋다. 용돈도 많이 준다. 1000원에서 5000원 사이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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