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참견2' 김숙 "사람 믿어서 상처 많이 받았다"
2019. 02.05(화) 22:30
연애의 참견2
연애의 참견2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코미디언 김숙이 연애에 상처를 받은 사연녀에게 조언을 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8년 만난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양다리를 걸친 사연을 다뤘다.

이날 김숙은 "남자를 못 믿게 될 것 같다"는 사연녀에게 "믿지마라. 원래 사람은 믿는 게 아니다"며 "나 사람 믿어서 많이 상처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김숙은 "임자를 만났다고 하지 않냐. 누군가를 딱 만났을 때 마음이 열리는 사람이 있다. 진심을 다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을 때 마음을 열고 믿어라"고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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