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그란데, 그래미 어워즈 불참…왜?
2019. 02.07(목) 09:34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를 그래미 어워즈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

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래미 어워즈 측 프로듀서와 갈등이 생겨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신곡 '세븐 링스(7 Rings)'로 시상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었다. 다만 그래미 어워즈 측에서 이를 거절했다.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는 현재 모욕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 베스트 팝 보컬 앨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제61회 그래미 어워즈'는 오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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