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인정' 슈, 2차 공판 오늘(7일) 열린다
2019. 02.07(목) 09:36
상습도박 슈 2차 공판
상습도박 슈 2차 공판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국외 상습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에스이에스(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의 2차 공판이 오늘(7일) 열린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7일 오후 3시 20분 국외 상습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슈의 2차 공판을 진행한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7억9000만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앞선 첫 공판에서 슈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이에 두 번째 공판에서도 크게 달라진 의견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슈는 이날 공판 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반성하고 있다"며 고개를 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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