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와 불화설 해명
2019. 02.07(목) 13:49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미국 가수 니키 미나즈와의 불화설에 대해 반박했다.

7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과 니키 미나즈 사이의 불화설을 해명하고자 트위터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일부 누리꾼들의 발언으로부터 시작됐다. 네티즌들이 니키 미나즈가 그의 신곡 '버스트 다운 바비아나(Bust Down Barbiana)'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를 무시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와 관련 아리아나 그란데는 니키 미나즈를 두고 "그는 내가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마다 옆에 있어줬던 사람"이라며 "나는 항상 그를 위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리아나 그란데는 "우리는 서로를 사랑한다"고 덧붙여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와 니키 미나즈는 2016년 8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엠티비(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쇼'에 함께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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