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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악플러에게 일침 가해 [TD#]
2019. 02.07(목) 14:41
켄달 제너
켄달 제너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미국 모델 켄달 제너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관해 이야기했다.

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은 켄달 제너가 소셜 미디어에 달린 악플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최근 켄달 제너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피부 상태에 대해 말했다. 그는 자신의 얼굴에 난 여드름 때문에 심적 고생을 겪었다고 이야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피부에 있는 잡티를 지적하며 악플을 달아 켄달 제너에게 다시 한 번 깊은 상처를 줬다.

켄달 제너는 악플러들에게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좋게 생각하고 있다. 너희들이 자꾸 지적할 필요는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한 말 때문에 며칠 동안 끝없이 울었다"며 "이를 통해 더욱 강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켄달 제너는 지난해 12월 영국에서 열린 '더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파격적인 드레스와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켄달 제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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