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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조영구, 김재원 아나운서에 굴욕 "올해 나이 53세"
2019. 02.08(금) 08:34
아침마당 김재원 이정민 조영구 강성범 장미화 선우용녀 이만기 김홍신
아침마당 김재원 이정민 조영구 강성범 장미화 선우용녀 이만기 김홍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조영구가 김재원 아나운서와 비교를 당했다.

8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에서는 조영구 강성범 장미화 선우용녀 이만기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제가 올해 한 살을 더 먹으면서 쉰세 살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KBS 최강 동안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영구 강성범 장미화 선우용녀 이만기 김홍신 등은 '이럴 때 내가 늙긴 늙었구나'라는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이에 조영구는 "올해 나이가 쉰셋이다"라면서 "옛날에는 밤을 새도 끄떡없었는데, 요즘엔 하루만 새도 문제가 생긴다"고 투정을 부렸다.

이를 들은 장미화가 "건방 떤다"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성범은 "김재원 아나운서랑 조영구가 동갑인데 너무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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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재원 | 아침마당 | 조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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