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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그래미 어워즈' 불참 "내 표현력 억눌려"
2019. 02.08(금) 14:08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2019 그래미 어워즈' 프로듀서 켄 에를리히에게 일침을 가했다.

7일(이하 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개인 SNS를 통해 '2019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 어워즈') 불참과 관련된 속마음을 토로하고 켄 에를리히를 저격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트위터에 "나는 공연을 할 수 있었다. 켄 에를리히, 당신도 알고 있지 않느냐"며 "내 창의력과 표현력이 당신 때문에 억눌렸다. 그래서 난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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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켄 에를리히와의 갈등을 언급한 것으로, 앞서 켄 에를리히는 아리아나 그란데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켄 에를리히는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엇인가를 끌어오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래미 어워즈'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켄 에를리히는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고의 아티스트"라며 "공연을 취소하는 것은 너무 나쁜 선택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그래미 어워즈'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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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그래미어워즈 | 아리아나그란데 | 아리아나그란데그래미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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