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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비노쉬 근황, 2019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의 품격
2019. 02.08(금) 15:47
줄리엣 비노쉬 근황 베를린영화제 개막작 심사위원 우상 한공주 이수진 감독
줄리엣 비노쉬 근황 베를린영화제 개막작 심사위원 우상 한공주 이수진 감독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나이와 무관한 레전드 미모와 커리어를 과시하며, 유수의 국제영화제를 빛냈다.

줄리엣 비노쉬는 지난 7일(현지시각 기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2019)(이하 베를린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세계적으로 걸출한 유명세를 가진 줄리엣 비노쉬는 올해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 자격으로, 다양한 작품을 심사하게 됐다.

이에 개막식 레드카펫에 오른 줄리엣 비노쉬는 시종일관 여유롭고 부드러운 미소로 취재진에게 화답했다. 누드톤에 블랙 테이핑 디자인의 세련된 드레스를 입은 그의 ‘고품격’ 미모가 돋보였다.

줄리엣 비노쉬는 같은 날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세계 영화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그는 베를린영화제 감독 디터 코슬릭과 인증샷을 남기며, 그와의 남다른 업계 친분을 과시했다.

줄리엣 비노쉬는 1964년생으로 올해 50대다. 그는 현재까지 현역 배우로 활발한 연기를 펼치며 다양한 후배 배우들에게 선망의 대상으로 꼽히는 예술인이다. 1983년 영화 '자유의 종(Liberty belle)'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수 프랑스 영화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미모, 뛰어난 연기력으로 커리어를 높여왔다.

국내에서는 ‘나쁜 피’ ‘퐁네프의 연인들’ 등의 주연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그런 줄리엣 비노쉬는 지난 해 영화 ‘비전’ ‘논픽션’ ‘하이 라이프’ 등 다수의 영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한편 올해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더 카인드니스 오브 스트레인저스’ 등 총 17개 잭품이 경쟁 후보에 올랐다. 국내 작품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한공주’ 이수진 감독의 ‘우상’이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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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줄리엣 비노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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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베를린영화제 | 우상 | 줄리엣 비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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