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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웨스트브룩, 마약과 전쟁 선포
2019. 02.08(금) 17:16
다니엘라 웨스트브룩
다니엘라 웨스트브룩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라 웨스트브룩이 마약 없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8일(이하 현지시각) 아리아나 다니엘라 웨스트브룩(이하 다니엘라)은 개인 SNS를 통해 마약과 술을 끊기 위해 재활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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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는 재활원에서 3개월의 긴 여정을 시작한 첫날, 자신의 트위터에 "삶을 바꾸기 위한 10주 프로그램을 시작한 날. 이 날은 나를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마약과 씨름해 왔다. 다니엘라는 결국 마약을 끊기 위해 재활원에 들어가는 것을 결정했다. 그가 이런 선택을 내리는 데에는 다니엘라의 친한 친구인 배우 제레미 카일의 힘이 컸다. 마약을 그만두고 싶었던 다니엘라가 제레미 카일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가 재활원에 가는 것을 권했던 것이다.

한편 다니엘라는 전 남편 케빈 젠킨스와 함께 있는 17살 된 딸 조디와 3년 동안 통화를 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다니엘라 웨스트브룩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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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다니엘라 | 다니엘라웨스트브룩 |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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