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한보름, 물고기 공포증 극복한 힘 [TV온에어]
2019. 02.09(토) 06:31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보름이 물고기 공포증을 이겨내려 노력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김병만 족장,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야생 탐험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태곤, 유겸, 한보름은 팀을 짜 밤 사냥에 나섰다. 물고기가 활발히 돌아다니는 시간을 공략한 것.

이태곤은 물고기 최상위 포식자답게 맨손은 기본,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물고기를 낚아 올렸다.

여전사임을 자청한 한보름은 물고기를 직접 잡아보기로 했다. 한보름은 질겁하며 물고기를 차마 손에 넣지 못했다.

한보름은 “제가 물고기를 처음 잡아봤는데, 잡으니까 자꾸 움직여서 너무 무섭더라”라며 당시의 공포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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