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이선균과 공생하는 연기파 배우 (영화가좋다)
2019. 02.09(토) 16:21
사바하 메리 포핀스 리턴즈 덤보 하트 스트링스 베일리 어게인 캣츠 앤 독스2 후드 김소진 전혜진
사바하 메리 포핀스 리턴즈 덤보 하트 스트링스 베일리 어게인 캣츠 앤 독스2 후드 김소진 전혜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바야흐로 이선균 아내이자, 무엇보다 ‘천생 배우’인 전혜진의 전성시대다.

9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신들의 전쟁’ 코너에서는 영화의 신을 잡아먹는 여배우 전혜진, 김소진의 면면이 소개됐다.

전혜진은 연기파 배우다. 연극 무대를 다수 거친 것은 물론, 브라운관, 충무로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그런 전혜진은 과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그는 이선균의 아내이자 아이 엄마로 쉬는 기간을 가지다가 ‘더 테러 라이브’로 충무로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이후 영화 ‘사도’를 통해 뜨거운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남다른 연기 실력을 증명했다. 이밖에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카리스마 캐릭터를 비롯해 다양한 영화에서 신스틸러로 활약 중이다. 현장에서 애드리브 연기도 발군이라는 후문이다.

이밖에 ‘메리 포핀스 리턴즈’, ‘덤보’, ‘사바하’, ‘하트 스트링스’, ‘베일리 어게인’, ‘캣츠 앤 독스2’, ‘후드’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영화가 좋다 | 이선균 | 전혜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