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서형X오나라, 나이 안 믿기는 복근부터 치어리딩까지
2019. 02.09(토) 23:02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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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배우 김서형과 오나라가 '아는 형님'에서 나이를 잊은 해맑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김서형, 오나라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서형은 자신의 장점이 복근이라며 복근 운동법을 전수했다. 폼롤러를 사용해 플랭크 자세를 취한 김서형은 "이걸로 2주 만에 복근을 만들었다"고 했다. 또 다른 자세를 알려주려던 김서형은 "안 올라 갈 것 같은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오나라는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등장했다. 오나라는 "22년 만에 하는 치어리딩 무대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치어리더 복장이 잘 어울려 환호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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