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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오나라, ‘아는 형님’ 들었다 놨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9. 02.10(일) 10:06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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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김서형과 오나라가 ‘아는 형님’을 완전히 뒤집어 놨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9.5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보다 6.1%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이날 시청률은 지금껏 역대 최고 시청률인 싸이 편이 기록한 7%를 넘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날 김서형과 오나라는 JTBC 드라마 ‘SKY 캐슬’ 속 쓰앵님과 찐찐의 모습을 완벽히 지우고 완벽한 예능감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함께 해온 절친 같은 케미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김서형은 남다른 노래방 사랑을 드러내며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선곡해 독특한 스탭과 막춤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오나라는 경희대 응원단 출신이라면서 경기장에서 서장훈을 자주 봤다고 했다. 그는 응원단장 옷을 입고 22년 만에 경희대 응원단 후배들과 함께 열정적인 치어리딩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SKY캐슬’과는 다른 모습으로 ‘아는 형님’을 들었다 놨다 한 김서형과 오나라 덕분에 ‘아는 형님’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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