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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이쯤 되면 기록 파괴자 ‘역대 코미디 영화 1위 등극’
2019. 02.11(월) 12:00
극한직업
극한직업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감독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개봉 3주차 주말인 10일 누적 관객수 1283만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코미디 1위 작품인 영화 ‘7번방의 선물’(1281만명)을 제쳤다.

지난 6일 개봉한 ‘극한직업’은 개봉 15일 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천만 코미디 영화에 오른 ‘극한직업’은 개봉 19일 만에 역대 코미디 영화 1위에 등극했다. 이로 인해 한국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기록이 6년 만에 바뀌게 됐다.

또한 ‘극한직업’은 ‘택시운전사’(1218만명), ‘신과함께-인과 연’(1227만명), ‘왕의 남자’(1230만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1만명), ‘암살’(1270만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8위에 등극했다.

‘극한직업’은 역대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1월 영화 최다 일일 관객수, 역대 설 연휴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는 등 각종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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