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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리파, '2019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상 "후보로도 영광인데"
2019. 02.11(월) 14:23
'2019 그래미 어워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수 두아 리파가 '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2019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됐다.

Mnet은 배철수, 임진모, 태인영의 진행과 함께 '2019 그래미 어워드'를 생중계했다.

이날 '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 수상자는 가수 두아 리파였다. 두아 리파는 여섯 번째 싱글 '뉴 룰스(new rules)'를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무대에 올라선 두아 리파는 "대단한 아티스트 분들 사이에서 후보가 됐다는 것 자체로도 굉장한 영광"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도와준 팬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감격했다.

두아 리파는 이어 "저희 팀들과 가족들에게도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이 꿈이 있다면 그 꿈은 어떤 것도 방해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1958년 시작된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국내에서는 Mnet이 19년째 단독 생중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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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2019그래미어워드 | 그래미어워드 | 두아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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