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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탄소년단 "드디어 그래미에 왔다"
2019. 02.11(월) 15:52
방탄소년단 그래미어워드
방탄소년단 그래미어워드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 그래미 어워드' 시상에 대한 아쉬움을 짧게 토로했다.

방탄소년단은 11일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이 끝나고 단체 V라이브로 전세계 팬들에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멤버들은 첫 인사와 함께 "드디어 그래미에 왔다"고 자축했다. 멤버들은 서로에게 박수를 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아쉬움을 토로하기로 했다. '그래미 수상자는(The Grammy goes to)'이라고 함께 외쳤던 것이 제대로 방송을 타지 못했기 때문. RM은 "우리 이거 세 번 연습했다. 마이크가 없는 줄 알았다. 처음에 우울했던 게 얘들 목소리가 안 나왔겠구나 했는데 나오긴 했더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제이홉은 "방송을 보니 난리가 났다"며 웃었다. 지민 또한 "우리 목소리 생각이 안 나왔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였다"며 아쉬움과 함께 기쁜 웃음을 지었다. 방송은 연결상의 이유로 짧게 마무리 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2019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됐다.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알앤비 앨범(best R&B album)'상을 시상했다.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우리는 항상 그래미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꿨다. 이 꿈을 실현 시켜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며, 우리는 돌아오겠다(we always dreamed about standing on the grammys stage, thank you to all our fans for making this dream come true, and we’ll be back)"고 시상 소감을 밝혔다. 상은 H.E.R에게 돌아갔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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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그래미어워드 |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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