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푸른색 지니 변신한 윌 스미스 ‘충격’
2019. 02.11(월) 17:17
알라딘 윌 스미스
알라딘 윌 스미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실사 영화 ‘알라딘’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그런 가운데 지니로 변신한 윌 스미스의 모습이 충격을 주고 있다.

영화 ‘알라딘’ 예고편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 말미에는 푸른색 지니로 변신한 윌 스미스가 등장했다.

윌 스미스의 충격적인 등장해 해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애니메이션 ‘알라딘’은 1992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故 로빈 윌리엄스가 지니 목소리를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알라딘’은 이집트 출신 캐나다 배우 메나 마수드가 알라딘 역을 맡았다. 쟈스민 공주 역에는 가수 겸 배우 나오미 스콧이, 지니 역에는 윌 스미스가, 자파 역에는 마완 켄자리가 캐스팅 됐다.

‘알라딘’은 오는 5월 24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알라딘’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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