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서산호떡 달인, 기름 없이 얇은 자태 '돌돌 말아 먹는다'
2019. 02.11(월) 21:11
생활의달인 서산호떡 달인
생활의달인 서산호떡 달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서산 호떡 달인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서산 호떡 달인이 전파를 탔다.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47년 전통의 달인의 호떡 집은 맛집답게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가마솥 뚜껑을 열자 모습을 드러낸 호떡은 기름 없이 얇게 구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름에 튀겨내는 보통의 호떡과 달리 달인은 기름을 반죽을 떼어낼 때 살짝 손에 묻히는 정도였다.

또한 한눈으로 보기에도 무척 얇은 호떡은 반으로 나눠 돌돌 말아 먹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맛을 본 사대문파 잠행단은 "솔직하게 너무 맛있다"면서 "반죽이 굉장히 쫀쫀하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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