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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승리 버닝썬 피해자 “아스팔트 폭행, 수치스러웠다”
2019. 02.11(월) 21:15
섹션TV 연예통신 승리 버닝썬 김나영 이혼 황민 항소 박해미 남편
섹션TV 연예통신 승리 버닝썬 김나영 이혼 황민 항소 박해미 남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승리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클럽 버닝썬 폭행 사태 피해자가 당시 상황을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설인아, 이상민, 경리와 패널 박슬기 등 출연 아래 승리 버닝썬 클럽 마약, 성폭행, 폭행 사태, 김나영과 전 남편의 이혼 사태, 음주운전 박해미 남편 황민 항소, 클라라 결혼과 신혼생활, 방탄소년단 그래미 시상식 시상자 참여 등이 다뤄졌다.

앞서 승리가 대표를 지낸 버닝썬에서 20대 남성이 보안요원들에게 폭행을 당한 사태가 발생했다.

당시 폭행을 당한 20대 남성은 사태 이후 112 경찰 측에 이를 신고했다. 김 씨는 “가드들이 도와주고 한 명이 주도적으로 저를 때렸다.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데 기억난다. 생생하게. 아스팔트에 넘어질 때... 수치스러웠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폭행 논란뿐 아니라, 버닝의 마약, 성폭력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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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버닝썬 | 섹션TV 연예통신 |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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