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 정문성 수하들에 포위된 고아라 구했다 [종합]
2019. 02.11(월) 23:08
드라마 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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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해치' 정일우가 고아라를 구했다.

11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연출 이용석)에서는 여지(고아라)가 밀풍군 이탄(정문성)이 가진 계시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지는 밀풍군 이탄의 막사에 몰래 숨어들어 계시록을 찾아 나섰다. 이어 계시록이 담긴 듯한 상자를 발견하고는 열려 했다.

그러나 그때 마침 연잉군 이금(정일우)이 등장해 "섣부르다. 밀풍군이 아무리 등신이라도 그 정도는 아니다. 고작 그런걸로는 못 연다. 통째로 들고가는 게 낫다"고 의연해 말했다.

이에 여지는 도주하려 했지만, 연잉군 이금은 "나도 궁금하다"며 가로막았다. 그러자 여지는 연잉군 이금의 성기를 공격하고는 밖으로 뛰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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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지는 이내 밀풍군 이탄에게 발각됐고, 밀풍군 이탄의 수하들로부터 포위돼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연잉군 이금이 다시금 나타나 여지가 여자임을 밝히며 대결은 나와 하자고 제안했다.

과연 여지가 연잉군 이금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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