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없이 봐줬으면” 정겨운♥김우림 ‘동상이몽2’, 7.2% 동시간대 1위
2019. 02.12(화)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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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정겨운 김우림,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새로 합류한 ‘동상이몽2’가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1, 2부는 전국 가구 기준 6.3%, 7.2%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6%, 6.3% 보다 각각 0.7%P, 0.9%P 상승한 수치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정겨운 김우림,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특히 처가를 찾은 정겨운 김우림은 과거 정겨운의 이혼 사실을 몰랐던 김우림의 부모가 힘들어 했던 것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림은 “조금은 이기적인 마음일 수 있는데 직업, 과거 다 없이 이 사람을 아빠가 몇 번만 보고 평가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편견 없이 봐 줬으면 해서 이름을 말 안하고 오빠를 두세 번 보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는 6.2%의 시청률을, MBC 창사특집 UHD 다큐 ‘곰’은 3.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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