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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성자는 방송작가"…정유미x나영석PD 불륜설 유포자들 입건 [종합]
2019. 02.12(화) 09: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최초 유포자는 프래랜서 방송 작가였다.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가 불륜 관계라는 루머, 이른 바 지라시를 작성하고 유포한 5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최초 유포자 A씨를 비롯해 B씨, C씨 등 3명과 이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시한 D씨 등 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관련 기사에 악성댓글을 단 E씨는 모욕 혐의로 송치됐다.

A씨 등 3명은 나영석 PD와 정유미의 불륜설을 최초로 작성, 온라인 메신저에 이를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15일 방송작가들로부터 들었던 소문을 온라인 메신저에 작성, 유포했다. B와 C씨를 거친 루머는 다시 일반인들에게 전송됐다.

5명은 해당 루머를 카페와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로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직업은 간호조무사, 대학생, 재수생, 회사원, 무직 등이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경찰서에 "허위 정보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 직접 조사에 응하기도 했다. 나영석 PD 역시 추후 같은 고소장을 냈으며 두 고소 건은 서울경찰청에서 통합해 수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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