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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글로벌 포스터, 90년대 배경 눈길
2019. 02.12(화) 10:44
캡틴 마블
캡틴 마블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글로벌 포스터를 공개했다.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마블 스튜디오 영화 최초 9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캡틴 마블’에서 한쪽 눈을 잃기 전의 쉴드 국장 닉 퓨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다. ‘어벤져스’(2012)에서 희생했던 쉴드 요원 필 콜슨(클락 그레그)의 컴백 역시 예고되어 있다.

또한 캐럴 댄버스를 강력한 전사로 훈련시키는 크리족 군대 스타포스 사령관(주드 로)을 비롯해 캐럴과 함께 하는 스타포스 멤버들의 위용 역시 눈길을 끈다. 지구로 위장 잠입한 스크럴의 리더 탈로스(벤 멘델슨)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모습, 배경으로 엿보이는 공군 전투기와 크리 행성의 비주얼은 영화가 그릴 전쟁의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또한 신스틸러로 활약할 고양이 구스 역시 글로벌 포스터에서도 놓칠 수 없는 캐릭터로 등장했다.

‘캡틴 마블’은 오는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캡틴 마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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