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기어 득남, 69세에 막둥이 품에 안아
2019. 02.12(화) 11:45
리처드 기어 득남
리처드 기어 득남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리처드 기어가 34살 연하 부인 사이에서 득남을 했다.

11일(현지시각) 현지 언론은 지난 해 4월 결혼한 리차드 기어 부부가 최근 뉴욕의 한 병원에서 득남을 했다고 측근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리처드 기어는 톱 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결혼을 했다가 결별을 했다가 두 번째 부인 캐리 로웰과 사이에서 19살 된 아들을 뒀다. 이후 리처드 기어는 지난 해 4월 홍보 사업가 알렉산드라 실바와 결혼을 했다.

알렉산드라 실바는 지난 2012년 기업가인 전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을 했다.

올해 69세가 된 리처드 기어는 거의 20년 만에 득남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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