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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6개월 만에 신곡 발매 예정
2019. 02.12(화) 11:49
정동하
정동하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정동하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크로스로드(CROSSROAD)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정동하는 오는 3월 신곡을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콘서트 '동하 읽어주는 남자'에서 신곡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측은 "싱글을 위해 100여곡 이상의 곡을 받아 작업 중에 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타이틀곡을 결정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예능프로그램, 라디오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밖에 정동하는 지난달 31일 일본 도쿄에서 데뷔 후 첫 일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뮤지컬 '잭 더 리퍼'에서 다니엘 역으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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