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나혜미 “‘하나뿐인 내편’ 포상휴가? 내심 기대 중” (쇼비즈코리아)
2019. 02.12(화) 16: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나혜미가 ‘하나뿐인 내편’ 포상휴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3시 방송될 아리랑TV 예능프로그램 ‘쇼비즈 코리아(Showbiz Korea)’에서는 나혜미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나혜미는 “태어날 때부터 예뻤냐”는 MC의 질문에 수줍어하면서도 YES를 들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이어진 해명의 시간에서 나혜미는 “사실 지금보다 초등학생 때가 더 작고 이목구비도 더 컸던 것 같다”며 “어린 시절이 더 예뻤다”고 밝혔다. 그 말에 깜짝 놀란 MC는 지금보다 이목구비가 더 클 수가 있냐고 물었고 나혜미는 “지금보다 얼굴이 더 작았다. 그때가 리즈시절”이라고 밝히며 모태미녀의 포스를 뽐냈다.

또 나혜미에게 춤과 노래에 소질이 있냐고 묻자 그는 NO를 들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끼가 넘칠 것 같아 보인다는 MC의 말에 나혜미는 “소질이 있다기에는 부끄럽다. 그냥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을 취미생활로 하는 정도”라며 수줍게 은밀한 취미생활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혜미는 “춤을 배우기 위해 최근 다시 레슨도 시작했다”며 “춤을 추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서 재밌다”고 말했다. 어떤 춤을 배우냐는 MC의 질문에는 “아직 딱 한 번 배웠지만 걸스 힙합을 배웠다”며 귀엽게 걸스 힙합 춤을 흉내 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최고 시청률 40%를 기록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인 나혜미는 포상휴가에 대한 기대가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나혜미는 포상휴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너무 김칫국 같지만 요즘 많이 추우니까 조금 따뜻한 곳으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을 하고 있는데 진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장난으로 ‘여권 준비해’라고 하시기는 했다”며 여담으로 ‘하나뿐인 내편’의 또 다른 주연 유이를 언급했다. 그는 “언니가 얼마 전에 여권 기간이 만료가 돼서 다시 갱신을 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는 에피소드를 밝히며 포상휴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리랑TV]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