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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하연주에 도전장 “김진우 내 남편 맞지?” [종합]
2019. 02.12(화) 20:20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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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하연주에게 김진우의 실체를 확인하려 들기 시작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28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산하는 “박도경 씨 누구냐. 박도경 씨에게 왜 우리 사라진 남편이 보이는지 모르겠다. 사라진 이수호가 보인다”고 말했다.

에스더는 “미쳤냐. 우리 회장님 검찰 출두 명령 떨어져서 정신이 없다. 나랑 얘기하자”라며 산하를 붙잡았다.

산하는 “박도경 씨 의대 다녔냐. 우리 아빠가 다쳤는데 도경 씨가 능숙하게 응급처치를 하더라. 의학 용어까지 쓰면서”라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어 산하는 “생선 알러지도 그렇다. 생선 알러지는 우리 수호 씨에게 있잖냐”라며 생선 알러지가 있는 도경의 상황을 의심했다. 그는 “그거 말고도 또 있다. 우리 수호 씨 말 버릇, 신발끈 매듭법까지 다 비슷하다”고 말했다.

산하는 “박도경 씨도 알아야 한다. 내가 이렇게 느끼는 이유”라며 도경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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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는 “언니 미쳤냐. 남의 남편에게 왜 수작이냐”고 화를 냈다. 산하는 그런 에스더를뒤로 하고 도경에게 달려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김남준이 회사 관련 비리에 관해 검찰 조사의 희생자가 됐다. 에스더는 이런 산하의 동태를 지켜보며 산하의 눈속임을 할 방법을 강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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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왼손잡이 아내 | 이수경 | 하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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