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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진예솔 잃은 강태성, 서효림에 과거사 사과
2019. 02.12(화) 21:01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실연의 아픔으로 병실 신세를 지게 됐다.

1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72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시우는 진아를 잃은 후 승주를 만나 결혼과 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다며, 그간의 실례를 사과했다.

시우는 실연의 아픔을 겪으며 쓰러지고 말았다. 시우는 병실에 누운 채 승주에게 “정말 끝난 것 같다. 스스로 떠났다는 걸 확인시켜주고 싶었나 보다”라며 아이를 지우고 떠난 진아를 그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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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태성 | 비켜라 운명아 | 서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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