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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박준혁 "母 송도순, 가정에서 엄격한 분"
2019. 02.12(화) 21:19
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배우 박준혁이 어머니인 성우 송도순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송도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준혁은 "턱관절에 습관성 탈골이 있었다. 병역신체검사에 관련 서류를 내려고 진단서를 뗐는데, 어머니가 일부러 서류를 서울역에 두고 오셨다"고 군 입대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박준혁이 병역 신체 등급을 조정할 수 있었지만, 송도순이 박준혁의 현역 입대를 밀어붙인 것.

송도순은 "내가 그때 너 군대를 안 보냈으면 어떻게 할 뻔 했냐"며 당당하게 말해 박준혁을 웃게 했다.

박준혁은 이러한 송도순에 대해 "대외적으로는 쿨하고 자유분방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가정 안에서는 엄격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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