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김서형-오나라 '한파에 대처하는 180도 다른 공항패션'

스카이캐슬 포상휴가

2019. 02.14(목)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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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팀이 푸껫 포상휴가를 마치고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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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 김서형, 오나라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한편 지난 1일 종영한 '스카이캐슬'은 마지막회 시청률 23.8%로 역대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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