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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40% 돌파…최수종 무죄 입증 기대↑
2019. 02.18(월) 07:3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40% 벽을 넘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따르면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89, 90회는 전국 가구 기준 37.6%, 4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7, 88회가 기록한 31.8%, 37.7%보다 각각 5.8%P, 4.9%P씩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다야(윤진이)가 김도란(유이)의 부친이자 자신의 아빠를 죽인 강수일(최수종)을 찾아가 분노를 터트렸다. 방송 말미에서는 강수일의 사건을 직접 목격했다는 사람이 등장했다. 이에 본격적으로 그가 무죄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홍영희·연출 윤재문) 69, 70, 71, 72회는 각각 11.9%, 15.6%, 15.2%, 16.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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