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배,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서 23일 특별공연
2019. 02.18(월) 11:12
조덕배
조덕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노래하는 음유시인’, 가수 조덕배가 통기타 콘서트 ‘낙원동연가’ 특별초청 무대에 선다.

조덕배는 23일 저녁 7시 30분 7080 통기타문화활성화를 위해 서울 종로구 낭만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낙원동연가’ 콘서트 무대에 올라 후배들과 함께 뜻깊은 무대를 마련한다.

‘낙원동연가’ 콘서트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에 7080 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와 그 시절의 노래가 주축이 돼 펼치고 있는 공연이다. 지난해 6월 13일 오픈해 10개월째 공연 중이다. 그동안 전영록, 해바라기, 임지훈, 신계행, 박승화(유리상자), 위일청, 백미현, 이승훈 등이 초청 무대에 섰다.

2014년 대학로에서 500회 장기공연한 통기타 콘서트 ‘대학로연가’를 장기 공연한 리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의 작품으로 대중문화의 산실 낙원상가 극장에서 열리는 것도 주목 받으며 7080문화를 재조명받고 있다.

가수 조덕배 또한 이영민 대표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초청을 수락했다. 두터운 우정의 무대로 열정적인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치는 한편 혼성듀엣 젬스, 4인조 그룹 아르떼, 세미원 공연단 A6 후배들의 오픈무대가 꾸며지며 진행은 노래하는 MC 최은경이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낙원동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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