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팬' 카더가든 "노안 외모? 실제로는 서른 살" (최파타)
2019. 02.19(화) 13:19
더 팬, 비비 임지민 카더가든
더 팬, 비비 임지민 카더가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카더가든이 입담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더 팬'의 톱3, 카더가든 비비 임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더 팬' 우승자 카더가든은 "나를 보통 서른다섯 살 쯤으로 보시는 것 같다. 그런데 사실은 90년 생이다. 서른 살이다"라며 톱3 중 맏형임을 밝혔다.

이에 비비는 "간당간당하게 앞자리에 9가 붙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비는 "카더가든은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야 할 때를 아는 멋진 어른이다"라고 그의 성격을 평가해 폭소를 더했다.

그러자 임지민은 "비비는 정말 털털한 성격이다. 여성들도 좋아하실 성격"이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비비를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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