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사무엘황, 깜짝결혼→초호화 집→정체공개 '모든게 핫'
2019. 02.20(수) 18:40
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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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깜짝 결혼부터 초호화 집 공개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클라라. 베일에 싸여있던 클라라 남편의 정체가 유명 투자가이자 사업가 사무엘황으로 알려져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클라라의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 측은 20일 티브이데일리에 "사무엘 황이 클라라의 남편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클라라는 미국 LA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1년간 교제한 연상의 사업가라고만 알려졌던 클라라의 남편이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중국에서 교육 사업가로 이름을 알린 사무엘 황이라고 밝혀졌다.

사무엘 황은 클라라보다 2살 연상이며,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다. 그는 중국에서 뉴패스웨이 에듀케이션을 창업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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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결혼 후 개인 SNS를 통해 신혼집 내부를 공개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신혼집이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임이 밝혀졌다. 실내 정원까지 갖춘 두 사람의 신혼집은 매매가만 81억원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클라라는 혼성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지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태희혜교지현' '부탁해요 캡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SNL 코리아' 등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클라라는 이후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클라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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