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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품격' 오아린 "롤모델은 신은경 '할마마마'" [인터뷰 맛보기]
2019. 02.25(월) 16:35
황후의 품격, 오아린
황후의 품격, 오아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황후의 품격' 오아린이 '할마마마' 신은경을 롤모델로 꼽았다.

오아린은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서 티브이데일리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지난 21일 종영한 '황후의 품격'은 현재가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가 어우러진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다. 오아린은 극 중 황제 이혁(신성록), 서강희(윤소이) 사이에서 태어난 아리공주 역을 맡았다. 아리공주는 일곱 살임에도 각종 외국어, 역사, 예절, 정치, 경제, 문화 등에 능통하고 처세술에 능한 아이로 등장했다.

극 중에서는 어른들의 알력 다툼에 상처를 많이 입었던 아리공주지만, 촬영장에서는 모든 어른들이 자신의 편이었다는 오아린이다. 오아린은 "어마마마(장나라), 아바마마(신성록), 할마마마(신은경)가 재밌게 해 주셨다. 같이 말도 많이 해주시고 놀아주시기도 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특히 오아린은 태후 역할을 맡았던 신은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아린은 "할마마마가 실제로는 정말 친절하시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맛있는 걸 주셨다. 대사도 안 틀리시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오아린은 "롤모델도 할마마마다. 신은경의 연기를 보면 너무 잘하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도 할마마마 연기를 보고 잘한다고 생각하시더라"며 "나도 할마마마처럼 연기 잘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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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오아린 | 황후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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